소묘 센세이션
2008/04/28 22:11
당신이 던져주는 한 마디 한 마디는 나에게 피부를 오리는 가시가되어 나를 다시 조각한다. 당신을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기쁘지만, 한 편으로는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이 흉기가 되어 내게 다가온다. 아무리 힘들고 슬픈 날에도 흉기같은 눈빛 그 한 줄기가 나를 뛰게하는 원동력이라는 걸, 사실 당신은 모름이 분명하다.
그렇지만 그 모든 생각과 눈빛이 동시에 나를 상처입힌다는 건, 아직까지 적응 안되고 참 힘든 일이다. 특이한 헷지혹스 딜레마, 슬프게도 감싸 안으려는 사람을, 안겨지는 사람은 모르고 있다.
그렇지만 그 모든 생각과 눈빛이 동시에 나를 상처입힌다는 건, 아직까지 적응 안되고 참 힘든 일이다. 특이한 헷지혹스 딜레마, 슬프게도 감싸 안으려는 사람을, 안겨지는 사람은 모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