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왜 나 자신을 이렇게 몰아가는걸까? 혼자있고싶다고, 누구도 보고싶지 않다고 그렇게 말하면서, 왜 나는 외로워하지? 사실은, 모든 것이 내 욕심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나 자신도 잘 알고있다. 모든 것을 직시하고, 현실을 받아들이는 능력 쯤은 키워놨어야지. 그렇게 모든 것을 외면하면서, 삶이란 통에 얼마나 많은 부정을 채워갈거니. 제발 정신 차려, 이 사람아.
2008/04/28 02:56 2008/04/28 02:56